두유

카메라 앞의 피사체가 가진 아름다움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장면 속 요소들 사이에 작은 재미와 리듬을 더하는 걸 좋아합니다.
과감한 시도와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매 순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PORTFOLIO

단편영화 <엘레나> 촬영 감독

 

단편영화 <개꿀> 촬영 감독

 

단편영화 <어항>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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