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윤정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멀티디서플리너리 영상 창작자이자 1인 제작사 블루닷 필름의 대표입니다.
이야기의 윤곽을 설계하고, 이미지로 구체화하는 작업에 익숙합니다.
기획부터 촬영, 연출, 편집까지 전방위로 활동하며, 창의적이고도 현실적인 기획력,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긴 호흡의 인터뷰 다큐멘터리부터, 사회적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공익 캠페인 영상까지
‘정보가 아닌 서사로서 메시지가 닿게 만드는 일’을 중심에 둔 작업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이외에도 영화와 유튜브 콘텐츠부터 회화, 목공, 드랙, 팟캐스트, 인체 모델링까지, 매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필요한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 매체든 공간이든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가치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세상에 내보이는 일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협업 문의 ✉️bluedotfilm.pp@gmail.com
🎬PORTFOLIO
독립 장편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 연출(2025) / 촬영, 편집, 그래픽디자인 외
콘텐츠 크리에이터팀 비건먼지 PD (2020-2025)[대표 연출작]관찰 예능 <디톡스하우스> (2024) / 기획, 편집제품 리뷰 시리즈 <비건이 OO도 먹어?> (2020-2023) / 기획, 연출, 편집, 디자인
환경단체 녹색연합 홍보팀(2021-2023)
[대표 연출작]
생물 다양성의 날 캠페인 <그대들의 집, 그대로>(2022) / 기획, 연출, 편집, 디자인
인터뷰 시리즈 <지금 여기> (2021) / 기획, 연출, 편집, 디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