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집자 해나입니다.
단편영화와 웹드라마 등 내러티브 중심의 작업을 주로 해왔으며, 작품마다 고유한 리듬과 감정을 살리기 위해 세심하게 고민해왔습니다. 협업을 통해 이야기가 가진 힘을 화면 위에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아트 필름·뮤직비디오·광고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포트폴리오는 아래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6Fe4wX75_PdOOyHLIyOysnyAttHMO0Q3/view?usp=sharing
🎬PORTFOLIO
[웹드라마] <퇴마도 스펙이 되나요?> (2024)
[단편영화] <받아쓰기> (2025)
[아트필름] 57studio | <BBEP>


